더해가며, 덜어가며, 알아가며

더해가며, 덜어가며, 알아가며

  • 분류 전체보기 (33) N
    • index_취향&라이프 🐨 (7)
    • index_패션 & 소비 💃 (26) N
  • 홈
  • 태그
  • About
  • 개인정보처리방침
  • 개인정보처리방침
  • About
RSS 피드
로그인
로그아웃 글쓰기 관리

더해가며, 덜어가며, 알아가며

컨텐츠 검색

태그

반클리프아펠 더로우 샤넬르사주 데님트렌드 명품소재 에르메스로퍼 콰이어트럭셔리 샤넬클래식백 조용한럭셔리 트위드원단 에르메스까레 캐시미어코트 트위드재킷 명품브랜드전략 원단상식 교토쇼핑 명품주얼리 델보 막스마라 명품브랜드분석

최근글

댓글

공지사항

아카이브

명품브랜드전략(1)

  • 샤넬은 왜 파인 주얼리보다 ‘CC 로고’를 먼저 팔까?|20대도 샤넬을 사는 이유

    샤넬 매장을 떠올리면 보통 수천만 원을 호가하는 타임리스 클래식 백이나, 화려한 다이아몬드가 세공된 파인 주얼리(Fine Jewelry)를 가장 먼저 생각하곤 합니다.하지만 실제 매장에 들어서서 가장 눈에 잘 띄는 곳을 유심히 둘러보면, 의외로 브로치, 이어링, 네크리스 같은 패션 주얼리(Fashion Jewelry)들이 촘촘하게 진열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수천만 원대 파인 주얼리와 달리, 수백만 원대 혹은 그 이하로 접근할 수 있는 이 작은 상징물들.샤넬은 왜 다이아몬드라는 명품의 정점보다, ‘CC 로고’와 ‘카멜리아’가 박힌 패션 주얼리를 소비자들에게 먼저 선보이는 걸까요?디자인과 마케팅 프레임으로 그 안의 영리한 브랜드 전략을 짚어봅니다. 1. 코코 샤넬이 만든 반란: '모조 보석'을 명품..

    2026.09.09
이전
1
다음
티스토리
© 2018 TISTORY. All rights reserved.

티스토리툴바